2008/08/25 00:30
[뻔뻔한 이야기]
힘들고 지칠때 우울하고 기운없을때
경달양의 마음처럼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빵을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준 고마운 경달양!!
아리가또 고자이마시다
경달양의 마음처럼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빵을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준 고마운 경달양!!
아리가또 고자이마시다
고마운 마음을 들킬까봐 부끄부끄~@
우리의 약속 장소는 교보타워 맞은편의 미고







다이어트 중임에도 불구하고 깔깔용자를 위해
맛좋은 코코넛과 밤이 들어있는 빵을 주문해온 경달_


미고는 언제나 맛좋아!!


이 즐거운 시간에 빠지면 안될 여행책~

그리고 그날 저녁
다시 한번 교보에 들렀다!
역시나 온통 눈에 띄는건 다름 아닌 여행 서적


잠시나마 우울함을 날려보낸 고마운 시간들^ㅇ^
풍성한 분위기의 미고
너무너무 스위티한 미고 케잌
맛좋은 미고 쿠키
다이어트 중임에도 불구하고 깔깔용자를 위해
맛좋은 코코넛과 밤이 들어있는 빵을 주문해온 경달_
깔깔용자의 아메리카노 경달의 자스민
미고는 언제나 맛좋아!!
빵보다 내 손톱이 더 맛좋아 보여.. 호호
경달의 자스민차 만들어주기
그리고 그날 저녁
다시 한번 교보에 들렀다!
역시나 온통 눈에 띄는건 다름 아닌 여행 서적
잠시나마 우울함을 날려보낸 고마운 시간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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