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2 12:46
[마음 한조각]
오랫만에 배가 고프지 않은 점심시간이 찾아와
혼자 남아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니
갑자기! 불연듯! 문득!
훌쩍 떠나고 싶은 맘이 창밖 장마비처럼 내게 쏟아진다_
아..
생각만해도 설레이는.. ^^

혼자 남아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니
갑자기! 불연듯! 문득!
훌쩍 떠나고 싶은 맘이 창밖 장마비처럼 내게 쏟아진다_
아..
생각만해도 설레이는.. ^^
2009년 5월의 이른 새벽 여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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