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FuNfUn StOry (66)
뻔뻔한 이야기 (46)
마음 한조각 (11)
도쿄놀이 (7)
타이홀릭 (1)
Aussie의 마법사 (1)
구스타프 클림트 (ART SPECIAL 1)
완득이네 골방
純豆腐チゲ
韓国料理 韓国家庭料理 「おいし..
우리 집에 왜 왔니 (2009)
그녀와 함께 영화를~
2009년 1월 14일 물
특별한 오늘
요리 열전 - 피클용자와 민들레..
횽아를 부탁해
24,261 Visitors up to today!
Today 28 hit, Yesterday 41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9/07/02 12:46
오랫만에 배가 고프지 않은 점심시간이 찾아와
혼자 남아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니
갑자기! 불연듯! 문득!
훌쩍 떠나고 싶은 맘이 창밖 장마비처럼 내게 쏟아진다_

아..
생각만해도 설레이는.. ^^

2009년 5월의 이른 새벽 여행길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마음 한조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점심시간  (6) 2009/07/02
내게 다시 돌아와줄래요?  (9) 2009/06/17
당신에게 세상에게 마음을 열어요~  (3) 2009/02/22
이별후愛  (2) 2009/01/29
| 2009/07/03 1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주 가는 길 이구만.. ㅋㅋ
나도 전주영화제 포스팅 해야는데~ 후아~
깔깔용자 | 2009/07/06 12:52 | PERMALINK | EDIT/DEL
나두 전주영화제 포스팅해야하는데..ㅋㅋ
넘 늦었다~ 우리..
그래두 같이 함 해볼까낭^^
횽아 | 2009/07/05 0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벽행 기차는 그땐 정말 일어나기 힘들지만
지나고 나면 참 상쾌하고 설레는 순간이 아닐 수 없어. 그치?
깔깔용자 | 2009/07/06 12:52 | PERMALINK | EDIT/DEL
상쾌하고 설레는 기분
얼릉 또 맛봐야할텐데..^^;;
시간을담다 | 2009/07/05 23: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땐 어디 가시는 길이셨나요? ㅎㅎ
쿄쿄 저는 다담주쯤 저 멀리.. 계획중입니다~
새벽시간기차, 저도 다음에 한번 생각해봐야겠어요 ㅎㅎ
깔깔용자 | 2009/07/06 12:53 | PERMALINK | EDIT/DEL
앗.. 저멀리..^^
저두 좀..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2 #3 #4 #5 ... #66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