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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디자인 페어를 하루 남긴 그때 우연히 경달에게서 받은 리빙 디자인 페어 초대권^^ 갈까 말까 망설였..
뻔뻔한 이야기 2010.04.25 1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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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나의 블로그에서 곰팡이 냄새가 솔솔~ 난다. 너무 오랫만의 포스팅!! 두근두근 설레는 기분으루 첨 가..
뻔뻔한 이야기 2010.03.17 1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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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남자친구가 생기면 꼭 함께 가보구 싶은 곳이였던 남산에 생일을 핑계삼아 발길을 옮겼다. 남자친구..
뻔뻔한 이야기 2009.11.11 8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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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TO ME 서른번째 생일이 즐거운 이유는 작년보다 아주 많이 간단해진 초와 누구의 얘기처럼 ..
뻔뻔한 이야기 2009.11.08 29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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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난히두 날씨가 뒤죽박죽이라.. 언제쯤 가을이 오려나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어느날 문득 소리 소문..
뻔뻔한 이야기 2009.10.19 6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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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내 곁을 떠날 생각을 죽어도 하지 않는 지름신과 함께 산다. 늘 내 곁에 붙어 있는 지름신의 주..
뻔뻔한 이야기 2009.10.15 10 comment


